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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헬스케어룸 오픈
등록일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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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은 5월 15일, 본사에 ‘헬스케어룸(Health Care Room)’을 오픈 했다. 헬스케어룸은 임직원의 건강을 위해 체어테라피(Chair Therapy)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동국제강이 국내 철강업계 중 최초로 도입했다.

사내 헬스케어룸에는 3명의 전문 테라피스트가 교대로 상주해 임직원들이 오전 11시 이후부터 체어테라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체어테라피는 번거롭게 옷을 갈아입지 않아도 되고, 이용시간이 15분으로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피로가 쌓였을 때마다 틈틈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헬스케어룸 신설은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의 경영철학에서 비롯됐다. 장 부회장은 ‘건강한 직원이 건강한 회사를 만든다’의 복지 철학 아래,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제안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조직 화합을 위한 ‘다트룸(Dart Room)’, 팀장급 대상 집중휴가 및 휴가비 지원 제도인 ‘리프레스 휴가제’, 자유 복장으로 출근해 일찍 퇴근하는 ‘캐주얼 데이(Casual Day)’가 있다.

특히, 이번 헬스케어룸의 내외부 인테리어는 동국제강의 고급 내외장용 컬러강핀인 럭스틸(LUXTEEL)을 사용했다. 클래식 음악과 아로마 오일이 비치돼있어 직원들이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힐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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