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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스크랩위원회, 2017년 제 1회 이사회 개최
등록일 2017-03-09 조회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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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스크랩 유통환경 개선 및 품질관리 강화에 역량 집중
● GPS를 활용한 유통시스템 도입 홍보 및 철스크랩 가공산업화를 위한 실태조사 등 2017년 사업계획 확정

우리 협회 철스크랩위원회는 3월 9일 한국철강협회 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1회 이사회를 갖고, 금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올해 철스크랩위원회는 「철스크랩 유통환경 개선 및 품질관리 강화」에 기본 목표를 두고 국내 철스크랩산업 선진화 방안 마련, 해외 선진 철스크랩 단체와의 교류, 고의적 불순물 신고센터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철스크랩위원회는 「GPS를 활용한 철스크랩 유통시스템 도입 홍보」사업을 통해 철스크랩 납품 경로를 데이터화함으로써 철스크랩 가격책정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그동안 철스크랩 유통·거래에 상존하였던 문제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미 본 시스템을 도입한 제강사들의 실적을 홍보하고, 시스템 도입에 있어 철스크랩 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적극 분석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산업부가 추진 중인 「철스크랩 가공산업화를 위한 실태조사」 사업에 적극 협조하여, 국내 철스크랩 산업의 선진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한·일 철스크랩 위원회, 사무국이 참여하는 한·일간의 철스크랩 교류회와 일본 철리싸이클링 포럼 참가 및 우수 철스크랩 업체 방문을 추진하여, 해외단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국내 철스크랩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철스크랩 고의적 불순물 신고센터'는 올해에도 운영되며, 철스크랩 고의혼적에 대한 경각심 제고, 철스크랩 거래의 신뢰성을 제고하는 취지로 피신고 적발업체에 대한 엄격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을 명시했다.

한편, 본 신고센터는 작년 고의적 불순물 혼입업체로 태하산업을 고발하여 철스크랩 업계 내에서 자율적인 정화분위기 조성과 철스크랩 거래의 신뢰구축에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국내 철스크랩 산업의 시장안정화와 스크랩 업계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지속사업으로 철스크랩 관련 제도 대응, 현실 거래에 적합한 철스크랩 분류기준 개정 검토 등을 추진한다.

이사회에는 송재빈 철스크랩위원회 회장을 비롯 현대제철, 한국철강, 세아베스틸 등 5개 전기로업체와 동양자원, 동화산업 등 4개 공급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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