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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디지털 전환 연대 발대식 개최

  • 작성자 admin
  • 등록일 2021-02-01
  • 조회수 1347

  12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철강업계(포스코, 현대제철, 세아그룹, 동국제강, 태웅), 연구소(한국재료연구원, RIST) 15인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철강 디지털전환 연대출범식이 개최되었다.

 

   철강 디지털 전환 연대는 철강 생태계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내 대표 철강사들이 긴밀히 연대·협력하기로 한 결과물이다.

 

   이날 출범식 행사에서는 철강업계-AI업계-연구기관 간 협력 양해각서 체결, 철강 대표 4개 기업의 디지털전환 모범사례 공유, 산업통상자원부의 스틸-AI 추진방향발표가 진행되었다.

 

   철강 디지털 전환 연대에 참여한 기업들은 AI·센싱 기술개발, 디지털 인프라, AI 인력 교육 등에 향후 5년간 7,00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박진규 차관은 코로나19 이후, “미래를 대비해 철강 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평가했으며, “산업부는 조만간 '산업 디지털전환(DX) 확산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며, 후속 업종별·기능별 세부 추진방안도 발표함으로써 올해를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디지털전환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