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철강포럼,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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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24 | 조회 | 115 |
| 첨부파일 | 단체사진1.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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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철강포럼,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 여야 국회의원, 철강업계 CEO, 분야별 전문가 등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연구활동계획을 의결하고 고 ‘철강산업 당면 과제 및 대응전략’, ‘산업용 전기요금 전망 및 대응방안’ 등 특별강연 개최 국내 철강산업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연구단체 ‘국회철강포럼(공동대표 어기구·이상휘, 연구책임의원 권향엽)’은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2026년에도 활발한 연구활동을 추진하기로 다짐하였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공동대표인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 이상휘 의원(국민의힘, 경북 포항북·울릉)과 연구책임 권향엽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등 포럼 소속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국내 주요 철강사 CEO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2026년도 연구활동계획을 의결하였다. 정기총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연구활동 주제는 ▲ 주요국 철강 보호주의 동향 및 정책 시사점, ▲ 저탄소철강 시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 철강산업 고도화를 위한 법적 기반 강화 방안으로 선정되었다. 국회철강포럼은 정책세미나 및 산업시찰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철강업계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여, 철강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한국 철강산업 당면 과제 및 대응 전략’ 및 ‘급등한 산업용 전기요금, 전망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포스코경영연구원 공문기 센터장 및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우영 교수의 특별강연이 진행되었다. 포스코경영연구원 공문기 센터장은 첫 번째 강연을 통해 “2025년 국내 철강수요는 23년만의 최저치를 기록하였다”고 설명하면서, “한국 철강산업은 직접수출과 간접수출이 국내 철강생산의 70% 이상을 차지하여 사실상 ‘수출산업’이므로, 철강산업 부흥을 위해서는 산업정책 강화를 통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가 중요하다”고 하였다.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우영 교수는 “산업용 전기요금에 대한 원가주의 원칙 적용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국가 핵심 전략 제조업 산업에 대한 직접 PPA 허용 통해 안정적, 경제적 전력공급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회철강포럼은 지난 2016년 국내 주요 산업분야 중 최초로 결성된 국회의원연구단체로서, 여·야 국회의원 33명을 비롯하여 각계 전문가 및 국내 주요 철강사가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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