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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3대 신평사 등급 전망 모두 상향 조정

  • 작성자 admin
  • 등록일 2021-06-29
  • 조회수 782


- BBB-(안정적)에서 BBB-(긍정적)으로 상향동국제강, 신용등급 상승 발판 마련

 

동국제강이 국내 3대 신평사인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평가 전망을 ‘BBB-(안정적)’에서 ‘BBB-(긍정적)’으로 상향 조정 받으며 신용등급 향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기업 신용등급 전망 상향은 2017년 상향 조정 이후 약 4년만의 변화다. 동국제강은 A급 신용등급으로의 회복을 목표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 구축과 지속적인 차입금 상환을 통해 재무 구조를 개선해 왔다.

 

동국제강은 1분기 브라질 CSP 제철소에 대한 출자 종료와 브라질 내수 및 미국 시장 슬래브 가격 호황에 따라 향후 CSP를 통한 긍정적 평가 이익을 기대하고 있다.

 

NICE신용평가는 동국제강의 기업신용등급 전망 상향 조정의 이유로 2020년 영업수익성 개선 및 운전자금 부담 감소를 바탕으로 한 영업현금 창출로 차입 부담을 축소시킨 점 우호적인 시장환경이 전개되고 있는 점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 등을 꼽았다.

 

동국제강은 2020년 실적발표에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제로 재무 건전성 강화를 꼽고, 신용등급 A 달성을 장기적 목표로 밝혔다. 동국제강은 향후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토대로 지속적인 영업이익 개선과 차입금을 축소를 통해 재무 안정성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