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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국제 수소환원제철 포럼 HyIS 2021 주관 개최

  • 작성자 null
  • 등록일 2021-10-06
  • 조회수 429

10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포스코 주관하에 세계 최초의 수소환원제철포럼 ‘HyIS(Hydrogen Iron & Steel Making Forum) 2021’이 개최되었다.

 

HyIS 2021 국제포럼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포스코와 글로벌 철강사뿐만 아니라, 수소, 원료, 엔지니어링 등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모여 진행하는 포럼으로, 세계 최초의 수소환원제철 포럼이라고 할 수 있다.

 

HyIS 2021 국제 포럼은 106일부터 7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리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포항제철소 투어 일정이 진행되었다.

 

포럼의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주요 연사들이 철강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달성을 논하는 강연이 진행되었다.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주요 연사들의 키노트 스피킹과 정책, 기술, 협력을 주제로 한 강연을 펼쳤다. 포럼의 마지막 날에는 수소철강산업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포항제철소를 둘러보는 투어가 진행되었다. 투어는 포항에 위치한 포스코 홍보전시관 Park1538FINEX공장을 둘러보며 포스코의 역사와 미래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포스코는 HyIS 2021 국제 포럼을 통해 ESG 흐름에 맞춰 전 세계 철강사들에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어젠다를 제시하고 전 세계 그린철강 시대를 주도해 나가는 새로운 해결책을 공동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철강사뿐 아니라 주요 국의 철강협회, 원료사, 수소 공급사, 철강 엔지니어링사가 참여했다. 다양한 기관과 글로벌 연대로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의 가속화와 철강업의 탄소중립화를 앞당기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포스코그룹은 세계철강협회 회원사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의 공동개발 프로젝트와 포럼의 정례화를 지속 추진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