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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친환경 기가스틸 100만 톤 생산체제 구축

  • 작성자 null
  • 등록일 2021-09-29
  • 조회수 422
- 917일 광양제철소에서 행사 개최내구성, 안전성, 친환경성으로 철강경쟁력 강화

김학동 대표이사 사장 급성장하는 뉴모빌리티 시장에서 친환경차 소재 전문 메이커로 글로벌 우위에 확실하게 서는 계기가 될 것

포스코형 친환경제품 생산을 위한 박물 전용 압연기 도입, 열연공정 설비 신설, 정정 능력 증대, Al-HPF소재 생산 등으로 기가스틸 풀라인업(Full Line-Up) 구축

 

친환경 소재 대표기업 포스코가 미래차 강판 수요 대응과 시장 선점을 위해 기가스틸(초고강도 경량강판) 100만 톤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917일 포스코는 광양제철소에서 포스코 김학동 대표이사 사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동용 국회의원, 르노삼성 황갑식 구매본부장, 엠에스오토텍 이강섭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기가스틸(초고강도 경량강판) 100만 톤 생산체제 구축> 행사를 가졌다.

 

김학동 사장은 인사말에서 광양제철소는 19874월 첫 쇳물을 생산한 이후 연간 950만 톤의 자동차강판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이자 최고의 자동차강판 전문제철소로 거듭났다고 말하며 이번 기가스틸 100만 톤 생산체제 구축은 포스코가 급성장하는 뉴모빌리티 시장에서 친환경차 소재 전문 공급사로서 글로벌 우위에 확실하게 서는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친환경차 시장 확대, 차체 경량화 요구 등 자동차산업의 메가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자 지난 ’17년부터 약 5,000억 원을 순차적으로 투자해 광양제철소 부지 내 기가급 강재 제조설비를 신/증설해왔다.

 

포스코는 차량 내 기가스틸 적용 범위 확대를 위해 자동차사와 공동 연구를 추진 중에 있으며, 개선된 설비경쟁력을 기반으로 차세대 강종 개발에도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포스코의 친환경 기가스틸(초고강도 경량강판) 100만 톤 생산체제 구축을 기념하며 참석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